오늘은 구석구석 찾아서...
고스펠아트스투디오Gospelartstudio에서 내가 사랑하는 나니아 연대기를 연극으로 보고 왔다. 

고스펠아트스투디오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연극단체(?)로 매달 다른 프로그램으로 3-4일쯤 공연을 한다. 11월말에는 창조에 관한 연극을 했다고 하는데, 사실 그때 가고 싶었다가 못가고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다.

자, 먼저 가는 방법은?

뮌헨 중앙역 기준으로 자동차를 이용해서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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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중앙역 기준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
S2(Erding방향)을 타고 Feldkirchen역에서 하차, 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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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예약을 꼭 해야하는 곳이다. 가끔 예약하지 않고도 자리가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꼭 보고 싶다면 예약을 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별다른 입장료 없이 소정의 기부금을 내도록 되어있다. 직접 가보니 성인 12유로, 어린이 6유로 정도의 금액을 권장하고 있었다.


나니아 연대기의 팬으로서 나니아 연대기의 방대한 느낌을 무대장치로 어떻게 표현할까 기대했었는데 작은 장치들로 많은 효과를 얻고 있었다. 설명을 들으니 학생들의 작품이라고 한다.
 
다만 원래 연극을 하는 홀이 아니다보니 연극을 보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이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연극을 통해서 하나님을 거리감없이 전한다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다. 


Gospelartstudi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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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실버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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